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최근 1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736.6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1명이며, 수도권에서 400명(63.4%) 비수도권에서는 231명(36.6%)이 발생했다. 최근 1주간 일평균은 736.6명이었다.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우선 수도권에서는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93명이며, 서울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과 관련해 1월 3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0명이다.
또 경기 수원시 일가족과 관련해 1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며, 경기 양주시 육류가공업체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2명이다.
충청권은 충남 천안 식품점/식당과 관련해 1월 6일 이후 접촉자 관리 중 총 1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2명이다.
호남권은 전남 보성군 김장모임과 관련해 1월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북권은 대구 달서구 의료기관과 관련해 1월 5일 이후 접촉자 추적검사에서 1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이다.
아울러 부산 지인모임/어린이집과 관련해 12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울산 중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2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1명이며, 수도권에서 400명(63.4%) 비수도권에서는 231명(36.6%)이 발생했다. 최근 1주간 일평균은 736.6명이었다.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우선 수도권에서는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해 격리자 추적검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93명이며, 서울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과 관련해 1월 3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0명이다.
또 경기 수원시 일가족과 관련해 1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며, 경기 양주시 육류가공업체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2명이다.
충청권은 충남 천안 식품점/식당과 관련해 1월 6일 이후 접촉자 관리 중 총 1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2명이다.
호남권은 전남 보성군 김장모임과 관련해 1월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북권은 대구 달서구 의료기관과 관련해 1월 5일 이후 접촉자 추적검사에서 1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이다.
아울러 부산 지인모임/어린이집과 관련해 12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울산 중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2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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