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8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537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만9651명(해외유입 5788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한 뒤 전날 4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으나 이날 다시 소폭 늘었다.
국내 발생은 서울과 경기가 각 163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총 346명이며, 해외유입 중 8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240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137건(확진자 6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453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7명으로 총 5만3569명(76.9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491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0명,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65명(치명률 1.67%)이다.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한 뒤 전날 4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으나 이날 다시 소폭 늘었다.
국내 발생은 서울과 경기가 각 163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총 346명이며, 해외유입 중 8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6만240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137건(확진자 6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453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7명으로 총 5만3569명(76.9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491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90명, 사망자는 2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65명(치명률 1.67%)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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