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은 최대주주가 기존 크리스탈지노믹스 주식회사에서 다이노나 주식회사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다이노나 주식회사 외 2인의 지분율은 24.05%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다이노나 주식회사의 특수관계인인 에스맥주식회사가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다이노나 주식회사의 특수관계인인 에스맥주식회사가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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