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24명…사흘 연속 500명대

박정은 / 기사승인 : 2021-01-14 09: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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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6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돼 524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728명(해외유입 5842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496명은 서울 131명, 부산 40명, 대구 11명, 인천 24명, 광주 30명, 대전 3명, 울산 9명, 세종 2명, 경기 162명, 강원 11명, 충북 18명, 충남 12명, 전북 3명, 전남 6명, 경북 16명, 경남 16명, 제주 2명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28명은 아시아(중국 외) 12명, 유럽 1명, 아메리카 8명, 아프리카 7명으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304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4578(확진자 5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762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136명으로 총 5만5772명(78.85%)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376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80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95명(치명률 1.69%)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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