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ㆍ안성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1-14 10:51:36
  • -
  • +
  • 인쇄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3일 ▲충남 홍성 육용종계 농장(약 41천수 사육) ▲경기 안성 산란계 농장(약 280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신고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으로부터 폐사 등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 이동 제한 및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전국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 여부 확인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24명…사흘 연속 500명대
전남 무안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의정협의체 제5차 회의 개최…필수의료 지역격차 해소 방안 논의
안성ㆍ포천ㆍ문경ㆍ 정읍 가금농장 4곳서 고병원성 AI 확진
政, 2월부터 분만 수가 인상…소아 수술 수가도 개선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