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6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만2729명(해외유입 594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389명으로 3차 대유행이 시작됐던 지난해 11월 말 이후 54일 만에 300명대로 감소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서울 128명, 경기 103명, 인천 13명 등 부산 9명, 대구 13명, 광주 11명, 대전 2명, 울산 5명, 세종 2명, 강원 14명, 충북 8명, 충남 11명, 전북 3명, 전남 4명, 경북 18명, 경남 20명, 제주 등으로, 전체 확진자 가운데 244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아시아(중국 외) 12명, 유럽 2명, 아메리카 8명, 아프리카 1명 등으로 10명은 검역단계에서, 13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산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593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2077건(확진자 6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8007건, 신규 확진자는 총 38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70명으로 총 5만8723명(80.74%)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274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3명, 사망자는 1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264명(치명률 1.74%)이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389명으로 3차 대유행이 시작됐던 지난해 11월 말 이후 54일 만에 300명대로 감소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서울 128명, 경기 103명, 인천 13명 등 부산 9명, 대구 13명, 광주 11명, 대전 2명, 울산 5명, 세종 2명, 강원 14명, 충북 8명, 충남 11명, 전북 3명, 전남 4명, 경북 18명, 경남 20명, 제주 등으로, 전체 확진자 가운데 244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사례는 아시아(중국 외) 12명, 유럽 2명, 아메리카 8명, 아프리카 1명 등으로 10명은 검역단계에서, 13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산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593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2077건(확진자 6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8007건, 신규 확진자는 총 38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70명으로 총 5만8723명(80.74%)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274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3명, 사망자는 1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264명(치명률 1.74%)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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