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비, 코끼리마늘로 만든 흑마늘진액 ‘5G 데일리스틱’ 출시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1-18 11: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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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파이브지) 데일리스틱 (사진=KGC라이프앤진 제공)

KGC한국인삼공사 자회사 KGC라이프앤진의 건강식품 브랜드 ‘헤븐비(HevenB)’에서 흑마늘진액 ‘5G(파이브지) 데일리스틱’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헤븐비 ‘5G 데일리스틱’은 현명한 건강 습관을 위해 알파벳 G로 시작하는 5가지 재료를 엄선해 제조한 흑마늘진액 제품이다. 흑마늘(Garlic), 녹차(Green tea), 생강(Ginger), 백포도(Grape), 감초농축액(Glycyrrhiza)을 담아 하루 1포로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해 건강한 활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5G 데일리스틱’은 마늘의 고장, 성주에서 수확한 국내산 코끼리마늘을 사용한 것이 장점이다. 코끼리마늘은 마늘 한 알의 직경이 약 10cm로 일반 마늘의 5~7배에 달한다. 크기가 큰 마늘이라 일명 점보마늘이라고도 불린다. 코끼리마늘은 일반 마늘에 비해 부드러운 맛과 달콤한 향이 나며 수분 함유량과 비타민A, 칼슘, 철, 구성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다.

헤븐비 ‘5G데일리스틱’은 이렇게 맛과 영양이 뛰어난 코끼리마늘을 인공첨가물 없이 40~85°C 온도와 그에 맞는 일정한 습도에서 21일간 발효화 작업을 통해 마늘 냄새를 유발하는 휘발성 성분을 줄이고 다시 또 90일간 자연숙성과 발효하는 과정을 거쳤다. 해당 과정은 ‘바이오 효소 발효’로 특허를 받았으며 식품안전관리기준 인증인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공정을 통해 가공 및 포장하며 철저한 검역을 통해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제조하고 있다. 또한 카라멜색소, 합성향료, L-글루탄산나트륨, 산도조절제, 팽창제를 첨가하지 않았다.

헤븐비 관계자는 “‘5G데일리스틱’은 코끼리 마늘을 특허 받은 바이오 효소 발효를 통해 기존 마늘 특유의 비릿함과 매운맛은 줄이고 고소하고 깊은 맛을 낸 흑마늘진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과 주변의 고마운 분들을 위한 설날 선물로도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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