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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산인군 연구소장 (사진=닥터다이어리 제공) |
당뇨관리 헬스케어 플랫폼 닥터다이어리가 만성질환 케어 및 관리를 위해 인재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확대되면서 더욱 심화된 만성질환 관리 수용에 대응하고, 구독 및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닥터다이어리는 의학영양학 박사이자 ‘눔 헤드코치’를 지낸 이산인군을 최근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그의 이같은 폭넓은 경험은 빠르게 성장하는 닥터다이어리의 변화와 혁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그는 닥터다이어리의 구독 및 코칭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공격적인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 전략 수립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산인군 소장은 “한국의 당뇨 플랫폼 리더인 닥터다이어리의 성장과 함께 혁신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고, 한국판 리봉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닥터다이어리는 모바일 당뇨관리 플랫폼 닥터다이어리를 개발한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35만명 이상 누적 이용자들의 커뮤니티를 통해 모은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더욱 고도화된 만성질환 관리 및 구독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병의원급의 만성질환 모니터링을 위한 클라우드 연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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