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 중이던 외국인이 호텔과 병원 응급실 등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28일 오후 11시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난동을 피우며 기물을 파손한 미얀마 국적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6일 국내에 들어온 후 자가격리 중이던 지난 28일 오후 6시께 강서구 소재 호텔 복도에서 유리를 깨는 등 난동을 부리다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과정에서도 난동을 부린 A씨는 병원에 도착해서도 기물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A씨는 술에 취한 상태가 아니었으며 마약 검사에도 음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난동을 부린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28일 오후 11시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난동을 피우며 기물을 파손한 미얀마 국적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6일 국내에 들어온 후 자가격리 중이던 지난 28일 오후 6시께 강서구 소재 호텔 복도에서 유리를 깨는 등 난동을 부리다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과정에서도 난동을 부린 A씨는 병원에 도착해서도 기물을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A씨는 술에 취한 상태가 아니었으며 마약 검사에도 음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난동을 부린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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