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서식품 1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1.5m 높이에서 추락한 기계에 맞아 골정상을 입었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인천 부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9시 16분께 부평구 동서식품 1공장에서 박스를 포장하는 기계가 1.5m 높이에서 떨어져 1층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덮쳤다.
이 사고로 근로자 A씨는 찰과상을 입었고, 또 다른 근로자 B씨는 오른쪽 팔이 기계에 끼여 골절상을 입어 병원 치료 중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인천 공장에서 박스 포장 기계가 고장이 나 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였다”며 “사고 후 즉각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고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인천 부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9시 16분께 부평구 동서식품 1공장에서 박스를 포장하는 기계가 1.5m 높이에서 떨어져 1층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덮쳤다.
이 사고로 근로자 A씨는 찰과상을 입었고, 또 다른 근로자 B씨는 오른쪽 팔이 기계에 끼여 골절상을 입어 병원 치료 중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인천 공장에서 박스 포장 기계가 고장이 나 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였다”며 “사고 후 즉각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고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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