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문제 원인 분석 및 개선방안 마련 예정”
코로나19 백신 유통 모의훈련 도중 의약품 저온 유통에 필요한 콜드체인 용기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3일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진행한 코로나19 백신 모의훈련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포장용기 일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로나19 백신 모의훈련은 ▲공항 내 단계 ▲운송 단계 ▲물류창고 보관 단계 ▲접종센터 운송·보관 단계 등 총 4개 단계로 이뤄졌으며, 가상의 백신 모형을 사용한 실전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온 비행기에서 백신(모형)을 내려 냉장차를 통해 경기 평택 냉동 창고로 이동, 다시 냉장차에 실어 서울 중구 중앙예방접종센터까지 운반하는 순서로 이뤄졌다.
문제는 훈련 도중 접종기관에서 배송받은 백신을 냉동고로 옮기는 과정에서 백신 포장 용기가 찢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질병관리청은 현재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질병청은 “접종기관에서 배송받은 백신을 냉동고로 옮기는 과정에서 콜드체인 유지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이번에 발견된 찢어짐 현상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3일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진행한 코로나19 백신 모의훈련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포장용기 일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로나19 백신 모의훈련은 ▲공항 내 단계 ▲운송 단계 ▲물류창고 보관 단계 ▲접종센터 운송·보관 단계 등 총 4개 단계로 이뤄졌으며, 가상의 백신 모형을 사용한 실전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온 비행기에서 백신(모형)을 내려 냉장차를 통해 경기 평택 냉동 창고로 이동, 다시 냉장차에 실어 서울 중구 중앙예방접종센터까지 운반하는 순서로 이뤄졌다.
문제는 훈련 도중 접종기관에서 배송받은 백신을 냉동고로 옮기는 과정에서 백신 포장 용기가 찢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질병관리청은 현재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질병청은 “접종기관에서 배송받은 백신을 냉동고로 옮기는 과정에서 콜드체인 유지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이번에 발견된 찢어짐 현상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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