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66명, 해외유입 사례 2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8만524명(해외유입 6472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66명은 서울 142명, 부산 14명, 대구 18명, 인천 24명, 광주 12명, 대전 8명, 울산 2명, 경기 108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13명, 전북 1명, 전남 1명, 경북 4명, 경남 10명, 제주 6명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27명은 아시아(중국 외) 11명, 유럽 3명, 아메리카 12명, 아프리카 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617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406건(확진자 5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8581건, 신규 확진자는 총 393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8명으로 총 7만505명(87.56%)이 격리해제돼 현재 855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97명,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464명(치명률 1.82%)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66명은 서울 142명, 부산 14명, 대구 18명, 인천 24명, 광주 12명, 대전 8명, 울산 2명, 경기 108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13명, 전북 1명, 전남 1명, 경북 4명, 경남 10명, 제주 6명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27명은 아시아(중국 외) 11명, 유럽 3명, 아메리카 12명, 아프리카 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617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406건(확진자 5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8581건, 신규 확진자는 총 393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8명으로 총 7만505명(87.56%)이 격리해제돼 현재 855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97명,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464명(치명률 1.82%)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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