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이전 여부 주목…병원 “이전 위한 것은 아냐”
서울대병원이 창동차량기지에 조성하게 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에 관해 노원구청과 협력에 나선다.
2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노원구청과 오는 9일 오후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김연수 서울대병원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직접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병원은 팀장급 인사 1명을 직접 노원구청에 파견을 보내 구청 공무원들과 함께 클러스터 조성 작업에 참여할 방침이다.
이에 서울대병원 이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이전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 참여하는 것은 자문을 구하는 역할로 알고 있으며, 일정이나 단계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2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노원구청과 오는 9일 오후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김연수 서울대병원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직접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병원은 팀장급 인사 1명을 직접 노원구청에 파견을 보내 구청 공무원들과 함께 클러스터 조성 작업에 참여할 방침이다.
이에 서울대병원 이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이전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 참여하는 것은 자문을 구하는 역할로 알고 있으며, 일정이나 단계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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