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pros-lab)의 여성 질 건강 유산균 ‘핑크 프로바이오틱스’. 이 제품은 특허 받은 리스펙타 유산균을 메인으로 사용했으며, 지난해 진행된 ‘2020 KCAI 한국소비자평가’ 조사에서 건강식품 부문 여성유산균 1위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기록 중이다.
리스펙타 유산균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여성의 질 내부에 잘 부착되며 각종 유해균 억제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루스(actobacillus acidophilus) GLA-14, 락토바실러스 람노누스(Lactobacillus rhamnosus) HN001과 강력한 면역 물질인 락토페린을 배합한 기능성 원료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메인 균주로 사용한다.
이러한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는 이탈리아의 로사리오 루소 연구팀이 2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15일간 실험해 본 결과, 실험 참가자의 80%에서 질 소양감이 개선되고, 75%는 질 분비물이 줄어드는 등 여성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입증됐다.
프로스랩 관계자는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기능성 여성 유산균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용해 여성의 질 내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제조과정에서 화학부형제 등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한 질 유산균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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