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2020년 실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10일 공시를 통해 2020년 4분기 영업실적 결과에 대해 매출액 약 45억원, 영업이익 약 18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회사측은 엘앤케이바이오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상, 연간 실적은 182억 매출에 영업이익 41억 6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70.8% 늘었고, 당기순이익 71억 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78.1% 증가한 것으로 예상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그 동안 논란이 되었던 ‘관리종목’ 지정 이슈는 말끔히 해소 될 뿐만 아니라,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경영실적을 보임으로써, 엘앤케이바이오가 과거의 어두운 터널을 완전히 벗어 버리고, 신제품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퀀텀 점프의 첫 궤도를 그리기 시작한 것으로 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019년말 국내 영업 정리 이후 2020년 전체 매출액은 다소 줄어들었지만, 신제품 Expandable Cage의 미국수출 호조와 코로나로 인한 멸균제품 등의 수요로 인한 제품매출액 증가로 매출원가 및 영업이익은 오히려 개선되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2019년 상반기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비적정 의견을 받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아 10개월 개선기간을 부여받았다가 2020년 4월경 거래재개 됐다.
그러나 회사는 거래정지 기간에 신제품개발에 매진하였고, 그 결과 2019년 9월경 높이확장형 케이지(Expandable Cage)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으며, 2020년 코로나 사태로 미국 시장의 영업이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이확장형 케이지의 선전으로 평년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더불어, 회사는 적극적인 경영개선과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매출원가와 판관비 비중을 줄이는 한편, 기 발행 하였던 전환사채들을 회수하거나 일부 자본금 전환을 실현함으로써 부채비율도 상당히 낮추었다고 설명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최근에 이르기 까지, 회사는 미국 시장에서 중소 규모의 대리점들과의 영업망을 늘려나가고 있으며, 미국 글로벌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높이확장형 케이지의 대량공급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현재 회사의 높이확장형 케이지 제품의 우수성으로 인하여 다수의 글로벌 업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2021년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10일 공시를 통해 2020년 4분기 영업실적 결과에 대해 매출액 약 45억원, 영업이익 약 18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회사측은 엘앤케이바이오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상, 연간 실적은 182억 매출에 영업이익 41억 6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70.8% 늘었고, 당기순이익 71억 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78.1% 증가한 것으로 예상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그 동안 논란이 되었던 ‘관리종목’ 지정 이슈는 말끔히 해소 될 뿐만 아니라,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경영실적을 보임으로써, 엘앤케이바이오가 과거의 어두운 터널을 완전히 벗어 버리고, 신제품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퀀텀 점프의 첫 궤도를 그리기 시작한 것으로 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019년말 국내 영업 정리 이후 2020년 전체 매출액은 다소 줄어들었지만, 신제품 Expandable Cage의 미국수출 호조와 코로나로 인한 멸균제품 등의 수요로 인한 제품매출액 증가로 매출원가 및 영업이익은 오히려 개선되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2019년 상반기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비적정 의견을 받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아 10개월 개선기간을 부여받았다가 2020년 4월경 거래재개 됐다.
그러나 회사는 거래정지 기간에 신제품개발에 매진하였고, 그 결과 2019년 9월경 높이확장형 케이지(Expandable Cage)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으며, 2020년 코로나 사태로 미국 시장의 영업이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이확장형 케이지의 선전으로 평년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더불어, 회사는 적극적인 경영개선과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매출원가와 판관비 비중을 줄이는 한편, 기 발행 하였던 전환사채들을 회수하거나 일부 자본금 전환을 실현함으로써 부채비율도 상당히 낮추었다고 설명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최근에 이르기 까지, 회사는 미국 시장에서 중소 규모의 대리점들과의 영업망을 늘려나가고 있으며, 미국 글로벌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높이확장형 케이지의 대량공급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현재 회사의 높이확장형 케이지 제품의 우수성으로 인하여 다수의 글로벌 업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2021년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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