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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누카꿀 (사진=콤비타코리아 제공) |
‘마누카꿀’은 뉴질랜드의 국민 건강식품으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면역력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콤비타 마누카꿀’이 정식 지사에서 직접 통관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기존에는 서울, 수도권 백화점과 공식몰에서만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구매 접근성이 높지 않은 실정이었다.
이에 콤비타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구매 편리성을 높이는 동시에 믿을 수 있는 정품 마누카꿀을 전달하고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와 협력을 통해 전국적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를 통해 롯데백화점 전 점, 현대백화점 전 점, 신세계백화점(일부 점포)을 포함해 AK플라자 및 갤러리아 일부 점포 등 전국 백화점 72개 매장에서 콤비타 마누카꿀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GNC는 콤비타와 협업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함과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도 강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콤비타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콤비타 마누카꿀이 CJ 홈쇼핑에서 매회 완판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기다린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식품 전문브랜드 GNC와 협력으로 더 많은 매장에서 콤비타 마누카꿀을 만날 수 있게 돼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콤비타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마누카꿀의 대표 브랜드로, 11년 연속 뉴질랜드 UMF 마누카꿀 생산량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10초에 1개씩 판매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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