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 제품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됐다.
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소비자 A씨는 지난달 서울 시내 한 써브웨이 매장에서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구매 후 먹던 중 약 2㎝ 길이의 날카로운 플라스틱 조각을 발견했다.
A씨는 매장을 통해 써브웨이 본사에 해당 사실을 알렸다. 또 구청 식품과에 식품 이물질 발견을 신고했다.
써브웨이 본사 측은 며칠 뒤 해당 제품을 수거해갔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본사에서 해당 사실을 확인 후 제품을 회수해 조사한 결과 발견된 이물질은 양상추 공급사 컨베이어벨트 부속의 일부로 확인됐다”라며 “양상추 업체의 과실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에게 여러 차례 사과의 말을 전했고,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향후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소비자 A씨는 지난달 서울 시내 한 써브웨이 매장에서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구매 후 먹던 중 약 2㎝ 길이의 날카로운 플라스틱 조각을 발견했다.
A씨는 매장을 통해 써브웨이 본사에 해당 사실을 알렸다. 또 구청 식품과에 식품 이물질 발견을 신고했다.
써브웨이 본사 측은 며칠 뒤 해당 제품을 수거해갔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본사에서 해당 사실을 확인 후 제품을 회수해 조사한 결과 발견된 이물질은 양상추 공급사 컨베이어벨트 부속의 일부로 확인됐다”라며 “양상추 업체의 과실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에게 여러 차례 사과의 말을 전했고,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향후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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