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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즈클린이 2021년 첫 신제품으로 히즈클린 더 베이직 월계수 샴푸를 출시한다. (사진=히즈클린 제공) |
남성 청결제 브랜드 히즈클린이 2021년 첫 신제품으로 자연유래 약산성 샴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시 제품인 ‘히즈클린 더 베이직 월계수 샴푸’는 두피 유수분 밸런스 유지에 도움이 되는 pH 약산성 샴푸로 예민하고 민감한 타입의 두피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주성분으로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맥주효모, 뛰어난 보습 효과를 주는 바오밥, 냄새 제거에 탁월한 월계수 등 두피에 도움이 되는 자연유래 식물추출물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흘러내리지 않는 순한 거품으로 민감한 두피 구석구석 케어할 수 있다.
관계자는 “더 베이직 샴푸는 떡지고 기름진 머리와 두피 냄새 고민을 완화할 수 있으며, 히즈클린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남성 청결제에도 함유돼 있는 독자특허 성분인 H.A.C.S를 함유했다”며 “3월 중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샴푸 사전예약 페이지가 오픈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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