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이 대한민국 vs 레바논 경기에 대해 각오를 밝혔다.
오는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레바논전을 앞두고 최강희 감독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최강희 감독은 “선수들이 좋은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고 현재 선수들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그는 “시차 문제도 있지만 상대와 같은 조건이다. 선수들의 정신력을 믿고 있다”라며 “내일 경기를 이겨야 좋은 분위기로 앞으로의 여정을 치를 수 있다.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서 이기는 경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강희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특별히 경계하고 있는 선수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요주의 인물을 정하기보다는 역습을 허용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두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대한민국 vs 레바논’ 경기는 오는 1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오는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레바논전을 앞두고 최강희 감독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최강희 감독은 “선수들이 좋은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고 현재 선수들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그는 “시차 문제도 있지만 상대와 같은 조건이다. 선수들의 정신력을 믿고 있다”라며 “내일 경기를 이겨야 좋은 분위기로 앞으로의 여정을 치를 수 있다.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서 이기는 경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강희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특별히 경계하고 있는 선수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요주의 인물을 정하기보다는 역습을 허용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두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대한민국 vs 레바논’ 경기는 오는 1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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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레바논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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