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치료 목적 사용이 승인된 의약품으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가 꼽혔다. 특히 화이자의 ‘로라티닙’과 얀센의 ‘아미반타맙’ 등이 압도적이었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의약품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사례는 총 201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화이자에서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로라티닙(PF-06463922)’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건수는 60건으로 가장 많았고, 얀센이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아미반타맙(JNJ-61186372)'이 27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로라티닙(PF-06463922)'은 화이자가 잴코리 후속약으로 개발한 3세대 역형성 림프종 인산화효소(ALK) 티로신 인산화효소 억제제(TKI)이다. 현재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다국가 임상 2상을 진행 중에 있다.
아미반타맙은 지난해 3월 미국 FDA로부터 EGFR Exon20 insertion 폐암 혁신적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됐으며, 지난달 식약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됐다.
또한 현재 EGFR 변이 폐암에 대한 표적치료 효과와 안정성이 증명된 레이저티닙과 함께 EGFR 돌연변이 폐암에 대한 다양한 병용 임상이 진행 중이다.
이어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후보물질 ‘GC5131’ 14건 ▲화이자 유방암치료제 ‘탈라조파립’ 12건 ▲노바티스 골수섬유증 치료제 ‘자카비’ 10건 등으로 2자릿 수의 사용 건수를 기록했다.
대상질환별로는 비소세포폐암 94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방암 20건 ▲코로나19 관련 질환 19건 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이식편대숙주 질환 9건, 아토피성 피부염 8건, 간암 7건, 갑상선암 6건, 급성 골수성 백혈병 5건 순으로 나타났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의약품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사례는 총 201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화이자에서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로라티닙(PF-06463922)’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건수는 60건으로 가장 많았고, 얀센이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아미반타맙(JNJ-61186372)'이 27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로라티닙(PF-06463922)'은 화이자가 잴코리 후속약으로 개발한 3세대 역형성 림프종 인산화효소(ALK) 티로신 인산화효소 억제제(TKI)이다. 현재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다국가 임상 2상을 진행 중에 있다.
아미반타맙은 지난해 3월 미국 FDA로부터 EGFR Exon20 insertion 폐암 혁신적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됐으며, 지난달 식약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됐다.
또한 현재 EGFR 변이 폐암에 대한 표적치료 효과와 안정성이 증명된 레이저티닙과 함께 EGFR 돌연변이 폐암에 대한 다양한 병용 임상이 진행 중이다.
이어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후보물질 ‘GC5131’ 14건 ▲화이자 유방암치료제 ‘탈라조파립’ 12건 ▲노바티스 골수섬유증 치료제 ‘자카비’ 10건 등으로 2자릿 수의 사용 건수를 기록했다.
대상질환별로는 비소세포폐암 94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방암 20건 ▲코로나19 관련 질환 19건 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이식편대숙주 질환 9건, 아토피성 피부염 8건, 간암 7건, 갑상선암 6건, 급성 골수성 백혈병 5건 순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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