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 연속 500명대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514명, 해외유입 사례 2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5279명(해외유입 767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보면 서울 146명, 경기 146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에서만 311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0.5%를 차지했다.
그 외 부산 60명, 대구 15명, 광주 4명, 대전 28명, 울산 11명, 세종 3명, 강원 6명, 충북 14명, 충남 10명, 전북 23명, 전남 1명, 경북 13명, 경남 13명, 제주 2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987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3083건(확진자 6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2958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93명으로 총 9만6589명(91.74%)이 격리해제돼 현재 694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744명(치명률 1.66%)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4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8229명으로 총 96만208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537명으로 총 2만729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3일까지 총 1만1018건(신규 50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860건(98.6%)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9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7건, 사망 사례 32건이 신고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514명, 해외유입 사례 2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5279명(해외유입 767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보면 서울 146명, 경기 146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에서만 311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0.5%를 차지했다.
그 외 부산 60명, 대구 15명, 광주 4명, 대전 28명, 울산 11명, 세종 3명, 강원 6명, 충북 14명, 충남 10명, 전북 23명, 전남 1명, 경북 13명, 경남 13명, 제주 2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987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3083건(확진자 6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2958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93명으로 총 9만6589명(91.74%)이 격리해제돼 현재 694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744명(치명률 1.66%)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4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8229명으로 총 96만208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537명으로 총 2만729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3일까지 총 1만1018건(신규 50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860건(98.6%)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9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7건, 사망 사례 32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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