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658명…사흘째 6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4-17 09: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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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0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658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3444명(해외유입 795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673명)보다 소폭 줄었지만, 사흘째 600명대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44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9923건(확진자 11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4370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2명으로 총 10만3594명(91.3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05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8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94명(치명률 1.58%)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0만2390명으로 총 148만296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6명으로, 총 6만57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신규 106건 늘어 총 1만211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1910건(98.3%)으로 대부분이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2건(신규 3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1건(신규 2건), 사망 사례 56건(신규 4건)이 신고 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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