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654명, 해외유입 사례 23명 등 신규 확진자 67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1476명(해외유입 9086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지난달 27일(629명) 이후 엿새 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주말·휴일의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사라지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났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서울 256명, 인천 19명, 경기 188명 등 수도권에서만 463명이 확인됐다. 전체 확진자의 68.4%를 차지했다.
그 외 지역별로 부산 19명, 대구 39명, 광주 5명, 대전 23명, 울산 14명, 세종 3명, 강원 14명, 충북 5명, 충남 7명, 전북 10명, 전남 10명, 경북 9명, 경남 19명, 제주 14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594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4615건(확진자 12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939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50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5명으로 총 13만2068명(93.35%)이 격리 해제돼, 현재 74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65명(치명률 1.39%)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일 0시 기준 어제 하루 59만1322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1차 접종은 56만5377명으로 총 635만851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만5945명으로 총 219만8010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2일 0시 기준 신규 2222건을 포함해 총 2만9850건이다.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2만8318건(94.9%)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236건(신규 8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104건(신규 117건), 사망 사례 192건(신규 10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지난달 27일(629명) 이후 엿새 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섰다.
주말·휴일의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사라지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났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서울 256명, 인천 19명, 경기 188명 등 수도권에서만 463명이 확인됐다. 전체 확진자의 68.4%를 차지했다.
그 외 지역별로 부산 19명, 대구 39명, 광주 5명, 대전 23명, 울산 14명, 세종 3명, 강원 14명, 충북 5명, 충남 7명, 전북 10명, 전남 10명, 경북 9명, 경남 19명, 제주 14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594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4615건(확진자 12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939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50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5명으로 총 13만2068명(93.35%)이 격리 해제돼, 현재 74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65명(치명률 1.39%)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일 0시 기준 어제 하루 59만1322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1차 접종은 56만5377명으로 총 635만851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만5945명으로 총 219만8010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2일 0시 기준 신규 2222건을 포함해 총 2만9850건이다.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2만8318건(94.9%)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236건(신규 8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104건(신규 117건), 사망 사례 192건(신규 10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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