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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렌즈주스 (사진=주스앤그로서리 제공) |
주스앤그로서리(JnG)가 주력 제품인 ‘클렌즈주스’의 누적 판매량이 55만봉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주스앤그로서리는 바쁜 현대인들이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기 어려워한다는 점을 주목해, 하루에 필요한 야채를 손쉽게 먹을 수 있는 클렌즈주스를 선보였다. 여러 기업들이 관련 식품을 우후죽순 출시하고 있지만 주스앤그로서리는 ‘주문 후 생산’과 ‘냉장배송’ 방식을 도입해 차별점을 두었다. 자정까지 접수된 주문을 취합해 바로 생산하고 즉시 냉장으로 배송하기 때문에 갓 만든 신선한 주스를 맛볼 수 있다.
또 모든 상품을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출시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니즈를 충족시킨 점도 크게 주효했다. 최근에도 고객의 의견에 따라 주스 패키지를 전면 교체했는데, “이전과 다르게 칼로리 및 영양성분을 확인하기 쉬워졌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스앤그로서리 조철호 대표는 “코로나로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들이 꾸준히 찾아주고 있다”며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주스앤그로서리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끝없는 연구와 소통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을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스앤그로서리는 55만봉 돌파를 기념해 6월 2일부터 20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스앤그로서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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