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상당의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맥키스컴퍼니 계열사 전 대표에 대한 수사가 지지부진하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고소된 선양대야개발과 하나로 전 대표 A(63)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사건을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010년 12월부터 약 10년 동안 맥키스컴퍼니 대표를 역임하다 계열사인 선양대야개발 및 하나로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선양대야개발과 하나로 측은 A씨가 이 과정에서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며 지난해 말 A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맥키스컴퍼니 노조는 A씨를 엄벌에 처해달라는 탄원서까지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약 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 경찰은 이렇다 할 수사 결과를 내놓고 있지 못하고 있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고소된 선양대야개발과 하나로 전 대표 A(63)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사건을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010년 12월부터 약 10년 동안 맥키스컴퍼니 대표를 역임하다 계열사인 선양대야개발 및 하나로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선양대야개발과 하나로 측은 A씨가 이 과정에서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며 지난해 말 A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맥키스컴퍼니 노조는 A씨를 엄벌에 처해달라는 탄원서까지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약 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 경찰은 이렇다 할 수사 결과를 내놓고 있지 못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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