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첨단의료바이오 ICC 센터 연구팀, 인체 백혈구 실험 결과
복분자에서 추출한 기름인 복분자 종자유가 면역력을 높이고 암세포까지 사멸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대 첨단의료바이오 김수동 ICC 센터장과 첨단의료바이오 박동욱 ICC 교수 연구팀은 희석한 10㎕의 복분자 종자유를 섞은 백혈구에 암세포에 투여한 결과, 암세포가 48.2% 사멸해 대조군(32%)보다 16% 포인트 더 많이 암세포를 제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복분자 종자유를 인체 백혈구에 투여한 결과, 사이토카인의 일종인 '인터페론 감마(IFN-γ)'가 대조군보다 26% 정도 늘어났다.
연구팀은 복분자 종자유를 배양된 백혈구에 6시간 동안 투여했다. 투여 결과 복분자 종자유를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교하여 인터페론 감마의 생산량이 대조군비교하여 약 125.8 % 로 증가했다.
본 연구를 통하여 복분자종자유는 배양된 마우스 면역세포주(RAW264.7 cell)와 인간면역세포주(THP-1 cell)에서 면역활성 물질의 분비를 촉진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간의 전혈로부터 분비된 면역세포의 활성에 있어서도 면역활성 물질의 분비를 촉진시켰으며 이 결과 표적암세포의 사멸을 직접적으로 촉진했다.
이와 더불어 배양시스템 내에서 인간 자연살해세포(NK cell)의 수를 증가시켰다.
김 교수는 “결론적으로 북분자종자유는 면역세포의 활성 및 자연살해세포의 증가를 직접 유도하는 기능이 있으며 이는 복분자종자유의 ‘면역력 증가’를 위한 기능성식품 재료로서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며 “기능성 성분연구를 통하여 ‘항암 및 면역증가제’와 같은 신약 연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아주대 첨단의료바이오 김수동 ICC 센터장과 첨단의료바이오 박동욱 ICC 교수 연구팀은 희석한 10㎕의 복분자 종자유를 섞은 백혈구에 암세포에 투여한 결과, 암세포가 48.2% 사멸해 대조군(32%)보다 16% 포인트 더 많이 암세포를 제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복분자 종자유를 인체 백혈구에 투여한 결과, 사이토카인의 일종인 '인터페론 감마(IFN-γ)'가 대조군보다 26% 정도 늘어났다.
연구팀은 복분자 종자유를 배양된 백혈구에 6시간 동안 투여했다. 투여 결과 복분자 종자유를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교하여 인터페론 감마의 생산량이 대조군비교하여 약 125.8 % 로 증가했다.
본 연구를 통하여 복분자종자유는 배양된 마우스 면역세포주(RAW264.7 cell)와 인간면역세포주(THP-1 cell)에서 면역활성 물질의 분비를 촉진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간의 전혈로부터 분비된 면역세포의 활성에 있어서도 면역활성 물질의 분비를 촉진시켰으며 이 결과 표적암세포의 사멸을 직접적으로 촉진했다.
이와 더불어 배양시스템 내에서 인간 자연살해세포(NK cell)의 수를 증가시켰다.
김 교수는 “결론적으로 북분자종자유는 면역세포의 활성 및 자연살해세포의 증가를 직접 유도하는 기능이 있으며 이는 복분자종자유의 ‘면역력 증가’를 위한 기능성식품 재료로서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며 “기능성 성분연구를 통하여 ‘항암 및 면역증가제’와 같은 신약 연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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