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질심, 단독·병용요법 급여적정성 인정
한국MSD의 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가 조건부지만 4년만에 폐암 1차 치료제로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해 급여확대의 첫 관문을 넘었다.
또 한국로슈의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아테졸리주맙)도 폐암 1차 단독요법으로 급여 적합판정을 받았다.
업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는 지난 14일 제5차 회의를 열고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로슈의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의 건강보험 급여기준 확대 건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티센트릭 폐암 1차 치료 단독요법에 대해 통과 결정을 내렸다. 키트루다는 PD-L1 발현 양성이면서 EGFR 또는 ALK 변이가 없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단독요법) 등에 대해 조건부 통과 결정이 내려졌다.
또한 EGFR 또는 ALK 변이가 없는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페메트렉시드·플라티눔 병용), 전이성 편평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파클리탁셀·카르보플라틴 병용) 등도 통과 대상에 포함됐다.
다만 키트루다는 형평성 차원에서 재정분담안을 재수정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한편 키트루다는 현재 RSA 재계약을 진행 중이다. 키트루다의 계약 시작일은 2017년 8월21일 이며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오는 8월20일에 계약이 종료된다.
![]() |
| ▲키트루다 (사진=한국MSD 제공) |
한국MSD의 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가 조건부지만 4년만에 폐암 1차 치료제로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해 급여확대의 첫 관문을 넘었다.
또 한국로슈의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아테졸리주맙)도 폐암 1차 단독요법으로 급여 적합판정을 받았다.
업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는 지난 14일 제5차 회의를 열고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로슈의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의 건강보험 급여기준 확대 건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티센트릭 폐암 1차 치료 단독요법에 대해 통과 결정을 내렸다. 키트루다는 PD-L1 발현 양성이면서 EGFR 또는 ALK 변이가 없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단독요법) 등에 대해 조건부 통과 결정이 내려졌다.
또한 EGFR 또는 ALK 변이가 없는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페메트렉시드·플라티눔 병용), 전이성 편평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파클리탁셀·카르보플라틴 병용) 등도 통과 대상에 포함됐다.
다만 키트루다는 형평성 차원에서 재정분담안을 재수정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한편 키트루다는 현재 RSA 재계약을 진행 중이다. 키트루다의 계약 시작일은 2017년 8월21일 이며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오는 8월20일에 계약이 종료된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