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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로진생명과학 CI (사진= 큐로진생명과학 제공) |
안과질환 치료제 신약개발 기업 큐로진생명과학은 바이러스 전문 GMP 제조소를 보유한 PLATFORM 기반 CDMO 전문기업 씨드모젠에 포괄 흡수 합병됐다고 15일 밝혔다.
5월에 합병 절차를 모두 마친 큐로진생명과학은 씨드모젠으로 흡수되면서 해산하게 됐으며, 그간 큐로진생명과학이 진행해 오던 안과 질환을 근원적으로 치료하는 유전자 치료제 신약개발 사업은 씨드모젠이 해당 사업 분야를 인수해 확대 추진하게 된다.
큐로진생명과학은 황반변성(CRG-101 & CRG-102), 당뇨병성망막병증(CRG-201 & CRG-202), 녹내장(CRG-303 & CRG-304) 등 실명의 대표적인 안질환을 대상으로 기존 치료제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던 기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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