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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로시스 로고 (사진= 필로시스 제공) |
피에이치씨의 관계사 필로시스가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타액항원진단키트 가정용 홈키트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보건복지부(MOH)는 의료기기당국(MDA)을 통해 수입 및 유통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COVID-19 키트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필로시스의 항원진단키트는 말레이시아 최초로 타액항원진단키트 가정용 홈키트로 등록을 완료했다.
또한 허가 완료와 동시에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피에이치씨를 통해 약 143억원 가량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지역 약국 및 보건시설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말레이시아 홈키트로 등록된 항원진단키트는 민감도 90.6%에 이른다. 이는 PCR 검사에 준하는 수준이다. 타액을 이용한 측정방식으로 사용방법이 간단하고, APP을 이용한 판독 및 전송이 가능해 활용도가 매우 높다.
필로시스 관계자는 "이번 항원진단키트의 홈키트 등록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외 타 국가 홈키트 등록 역시 가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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