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할 것"
BHC그룹이 스테이크 프랜차이즈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BHC에 따르면 아웃백 최대주주 국내 사모펀드(PEF)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는 20일 bhc그룹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통보했다.
거래금액은 2000억원 후반대로 알려졌으며, BHC그룹은 아웃백 인수 등을 통해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BHC 그룹 박현종 회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인 BHC는 그동안 창고43과 그램그램,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인수해 다양한 외식 브랜드로 외연을 확장했다”라며 “올해도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bhc그룹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 통보를 받은 것은 맞다”고 밝히는 한편, “그 외 세부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 |
| ▲BHC CI (사진=BHC 제공) |
BHC그룹이 스테이크 프랜차이즈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BHC에 따르면 아웃백 최대주주 국내 사모펀드(PEF)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는 20일 bhc그룹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통보했다.
거래금액은 2000억원 후반대로 알려졌으며, BHC그룹은 아웃백 인수 등을 통해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BHC 그룹 박현종 회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인 BHC는 그동안 창고43과 그램그램,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인수해 다양한 외식 브랜드로 외연을 확장했다”라며 “올해도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bhc그룹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 통보를 받은 것은 맞다”고 밝히는 한편, “그 외 세부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