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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근 원장 (사진=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 제공) |
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가 창립 12주년을 맞이해 스타키 충전식 보청기 리비오AI 시리즈를 특별 공급한다고 밝혔다.
센터 김형근 원장은 “창립 이래 강원도는 물론 경기도에서도 찾아주신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보청기 특별 공급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스타키 충전식 보청기 리비오AI 시리즈는 인공지능 보청기로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돼 전화통화 및 음악 청취가 가능하며, 전용앱을 통해 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원격으로 전문가에게 직접 보청기 소리 조절 비대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번역, 넘어짐 감지 및 알림 등 앱으로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으며, 귓속형 보청기를 충전식으로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스타키보청기 춘천난청센터는 창립 12주년 기념 맞춤형, 오픈형 충전식 제품 ‘리비오AI’ 시리즈를 한정 수량 특별 공급하는 이벤트도 8월 7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센터를 통해서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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