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초음파 기술 이용한 뇌혈관장벽 투과성 증대
집속초음파로 ‘뇌혈관장벽’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뇌질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연구진이 집속초음파로 뇌혈관장벽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여 뇌질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집속초음파를 이용한 혈관뇌장벽 개통으로 뇌질환 치료제를 전달하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최적화 및 향상된 기술개발에 관련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박 박사팀은 기존 집속초음파 기술에 기계적 자극을 추가하여 개선된 프로토콜을 개발함으로써 기존의 방법보다 혈관뇌장벽 투과성 향상 및 약물전달 효율성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집속초음파 방법을 개발했다.
특히 기존 방법과 새로운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혈관뇌장벽을 개통한 후 투과성은 1.5배 이상, 약물 전달은 1.7배 이상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으며 뇌 손상 및 출혈이 없어 안전성도 확인됐다.
박 박사는 “본 연구는 기존의 집속초음파를 이용한 혈관뇌장벽 개통 방법이 있지만 새로운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약물 전달 효율을 증가시킴으로써 뇌질환 치료에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특히, 강한 약물을 사용할 경우 적은 양을 사용해 효율적으로 치료 가능한 기술이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뇌과학원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약물과 뇌질환에 적용 가능하도록 ‘새로운 프로토콜의 약물 전달 증진의 관련 기전’에 대한 후속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연구 결과는 약리학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Journal of Controlled Release (IF 7.901, JCR 분야 상위 3.184% 해당)에 12월 10일에 게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연구진이 집속초음파로 뇌혈관장벽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여 뇌질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집속초음파를 이용한 혈관뇌장벽 개통으로 뇌질환 치료제를 전달하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최적화 및 향상된 기술개발에 관련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박 박사팀은 기존 집속초음파 기술에 기계적 자극을 추가하여 개선된 프로토콜을 개발함으로써 기존의 방법보다 혈관뇌장벽 투과성 향상 및 약물전달 효율성을 증가시키는 새로운 집속초음파 방법을 개발했다.
특히 기존 방법과 새로운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혈관뇌장벽을 개통한 후 투과성은 1.5배 이상, 약물 전달은 1.7배 이상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으며 뇌 손상 및 출혈이 없어 안전성도 확인됐다.
박 박사는 “본 연구는 기존의 집속초음파를 이용한 혈관뇌장벽 개통 방법이 있지만 새로운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약물 전달 효율을 증가시킴으로써 뇌질환 치료에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특히, 강한 약물을 사용할 경우 적은 양을 사용해 효율적으로 치료 가능한 기술이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뇌과학원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약물과 뇌질환에 적용 가능하도록 ‘새로운 프로토콜의 약물 전달 증진의 관련 기전’에 대한 후속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연구 결과는 약리학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Journal of Controlled Release (IF 7.901, JCR 분야 상위 3.184% 해당)에 12월 10일에 게재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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