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프로블럼, 의료용 압박스타킹 ‘발란스핏’ 뮤즈로 선미 발탁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9-01 16: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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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스핏’ 광고 모델 선미 (사진= 95프로블럼 제공)

가수 선미가 건강한 다리를 무기로 의료기기 압박스타킹 브랜드 광고 모델 자리를 꿰찼다.

어댑트의 95프로블럼은 ‘자기 관리’의 대명사 가수 선미를 의료기기 압박용 밴드 브랜드 ‘발란스핏’의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하고, 선미와 함께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95프로블럼은 곧고 긴 다리를 보유한 선미가 발란스핏이 추구하는 ‘건강한 다리 관리’라는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선미를 발란스핏의 뮤즈로 발탁했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미디어 채널을 통해 광고 영상을 공개하는 등 선미를 활용한 전방위적인 발란스핏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새롭게 공개한 발란스핏 광고 영상은 선미가 팬들에게 다리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발란스핏 압박스타킹을 소개하는 모습을 셀프캠 형식의 연출로 담아냈다. 독보적인 음악성과 글래머러스한 몸매, 감각적인 스타일로 MZ 세대 여성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한 선미를 통해 ‘다리 혈액순환 도움은 발란스핏’이라는 인식을 유도한다.

광고 영상에서 선미는 가벼운 메이크업의 수수한 얼굴에 흰색 반팔티와 흰색 숏팬츠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거실과 침실, 서재 등 공간을 옮겨 다니며 집에서 촬영하는 셀프캠 느낌을 생생하게 살렸다. 쫀쫀한 탄성과 단계별 압박도 등 발란스핏 압박스타킹의 성능을 체크하는 장면, 다양한 제품 색상을 소개하는 장면, 직접 착용하는 장면 등을 통해 발란스핏의 장점과 사용법을 꼼꼼하게 소개한다. 영상의 시작과 끝 부분에서는 고혹미 물씬한 메이크오버 모습으로 등장해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발란스핏 압박스타킹은 다리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의료용 제품이다. 혈액순환 특허 섬유제조공법으로 의료기기 제조신고를 마쳤다. 부위별 단계적 점진감압 압박설계를 적용해 혈액 고임을 방지하고 혈액을 윗 방향으로 끌어 올려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원리다. 장시간 서 있거나 이동량이 많은 사람, 오랜 시간 앉아서 지내는 직장인이나 학생 등 다리 혈액순환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다. 라이크라 원단을 사용해 다리를 쫀쫀하게 잡아주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장점이다.

종류는 발목부터 무릎 아래까지 커버하는 ‘기본형’과 발뒤꿈치부터 허벅지까지 커버하는 ‘허벅지 확장형’ 2종이다. 기본형 색상은 스킨, 블랙, 핑크, 민트 등 4가지, 허벅지 확장형은 스킨 1가지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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