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병은 5세 미만의 소아에게 주로 나타난다. 가와사키병은 명확한 원인이 없기 때문에 보호자가 해당 질병에 대한 주의사항을 숙지해 증상 발현 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와사키병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전신의 계통적 혈관염이 주된 병태다.
다만 여름과 가을에 자주 발생하고, 5세 미만의 ...
코로나19로 학생들의 개학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체중이 늘고 있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위주의 식습관과 운동 부족, 불규칙한 수면 등이 아이들의 과체중이나 비만을 불러오는 것이다.
개학만 하면 규칙적인 생활로 괜찮아질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소아청소년기의 비만은 소아당뇨, 고지혈증, 성조숙증 ...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일교차가 심한 늦가을에 접어들면 면역력 저하에 따른 폐렴 환자가 늘어나게 된다. 그 중에서도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린이들이 폐렴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다. 특히 소아폐렴은 증상이 감기와 유사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부모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폐렴은 폐 조 ...
수면시간이 짧은 소아청소년의 경우 비만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소아내분비학) 심영석 교수는 ‘소아청소년에서 수면시간과 비만 및 심혈관계 위험인자의 연관성’ 연구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 논문은 자연과학분야 SCIE급 국제학술지이자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의 자매 ...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의 절반 이상이 만성 의료적 문제 없이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마운트시나이 연구팀이 '미의학협회지'에 밝힌 1973-1977년 사이 스웨덴에서 태어난 14만9000명 가량의 미숙아를 포함한 총 256만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평균 30세가 될 시 까지 추적관찰한 결과 이 ...
애타게 기다렸던 ‘아이’가 태어났다. 산모도, 아이도 건강하다는 말에 안도하기도 잠시! 초보부모에게 신생아 케어는 전쟁과 같다. 신생아에게 의사소통을 기대할 수 없다. 말로 자신의 상태를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오로지 추측에 의해 보살펴야 한다. 이럴 때일수록 부모의 세심한 관찰이 아이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