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JW중외제약 전경 (사진=JW중외제약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JW중외제약이 영유아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협력에 나섰다. JW중외제약은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 1,8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과 가정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유아 안전사고에 대한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적절한 상처 관리를 통해 흉터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기부 물품인 ‘하이맘 번 더프리미엄’은 상처 부위의 열감을 즉각적으로 낮춰 흉터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습윤밴드다. 화상 등 열감이 동반된 상처를 진정시키고 외부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피부가 연약한 영유아의 초기 응급처치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해당 물품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주관하는 ‘우리 아이를 살리는 생활 속 안전교육’ 사업과 연계되어 배포된다. 교육을 수강한 전국 어린이집 학부모 1,800명에게 구급키트 형태로 전달될 예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영유아의 피부는 성인보다 얇고 연약해 상처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가 흉터 예방의 핵심”이라며 “이번 물품 기부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피해를 줄이고, 아이들이 흉터 없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JW중외제약의 상처 케어 브랜드인 ‘하이맘’은 습윤밴드, 드레싱밴드, 스팟패치, 화상밴드 등 20여 종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상처의 유형과 크기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일상생활 속 다양한 상처 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