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1·3002 등 일부 제조번호 대상…위탁제조업체 위더스제약

| ▲ 회수폐기 품목인 시어스제약 울트라뉴정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시어스제약이 트라마돌계 니트로사민류 불순물 초과 검출 우려로 울트라뉴정 일부 제조번호 제품에 대해 영업자 자진 회수에 들어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시어스제약의 통증치료제 울트라뉴정(아세트아미노펜·트라마돌염산염)이 불순물 우려로 시중 유통품 회수 조치를 진행한다.
이번 조치는 불순물인 N-nitroso-desmethyl-tramadol의 초과 검출 가능성이 제기된 데 따른 사전예방적 대응이다. 트라마돌 성분에서 문제가 된 니트로사민류 불순물이 회수 사유로 적용됐다.
회수 대상 제조번호는 3001, 3001, 3002, 3003, 3003, 3004, 3005, 3005, 3006, 4001, 4001, 4002, 4003이다. 해당 제품은 시중 유통분을 대상으로 회수가 진행된다.
한편 울트라뉴정의 위탁제조업체는 위더스제약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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