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강클리닉, 고주파 리프팅 장비 ‘텐써마’ 도입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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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대원 원장 (사진=위드강클리닉 제공)

 

[mdtoday = 김미경 기자] 위드강클리닉은 비침습 고주파 리프팅 장비 ‘텐써마(10THERMA)’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텐써마는 6.78MHz 고주파(RF)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전달하는 장비로, 리프팅 및 피부 탄력 개선, 주름 완화, 피부결 정돈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장비다. 최대 400W의 출력을 기반으로 피부층에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장비는 피부 내 열 자극을 통해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점진적인 탄력 개선을 고려한 시술에 활용된다. 이 같은 특성으로 안티에이징 수요가 있는 환자군에서 활용되고 있다.

얼굴, 눈가, 목 등 다양한 부위에 맞춰 적용 가능한 팁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S.T.C(Smart Temperature Cooling) 시스템을 통해 시술 과정에서 피부 표면을 보호하면서 내부 진피층에는 열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강대원 원장은 “최근에는 본연의 피부 탄력과 윤곽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려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텐써마는 시술 직후의 변화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나타나는 콜라겐 재생 과정을 고려한 시술에 활용될 수 있어 안티에이징 치료의 선택지로 활용될 수 있는 장비”라고 설명했다.

이어 “환자마다 피부 상태와 고민 부위, 원하는 변화의 정도가 모두 다른 만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별 특성에 맞는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다 세밀한 맞춤형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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