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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창환 원장 (사진=동안중심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ASLS)에서 동안중심의원 조창환 원장이 알마코리아의 오푸스(Opus)를 활용한 저속 노화 피부 관리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저속 노화와 기미, 탄력: 40.68MHz로 어디까지 활용 가능할까 - 상부 진피, 멜라닌, 콜라겐, 안면 림프 순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조창환 원장은 발표를 통해 저속 노화를 단순히 노화를 늦추는 개념에 그치지 않고, 피부가 건강한 상태를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관리의 관점에서 설명했다.
강연에서는 오푸스를 활용한 다양한 피부 관리 접근법도 함께 소개됐다. 조 원장은 피부 컨디션 회복, 부종 완화, 탄력 관리, 피부결 개선 등 최근 환자들이 선호하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변화의 방향성과 함께 오푸스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오푸스 디톡스(Opus Detox)는 피부 순환과 컨디션 관리 측면에서, 오푸스 포커스(Opus Focus)는 피부결, 모공, 잔주름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개됐다. 조 원장은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보다 유연한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창환 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급격한 변화보다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관리를 선호하는 최근의 흐름 속에서, 오푸스가 저속 노화 관점의 피부 관리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마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의료미용 시장에서는 단기간의 변화보다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며 “알마코리아는 앞으로도 오푸스를 비롯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의 폭넓은 임상적 활용을 지원하고, 보다 정교한 피부 관리 방향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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