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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빈 원장 (사진=더왈츠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더왈츠의원은 임영빈 대표원장이 지난 3월 15일 이화여대 서울병원에서 열린 대웅 DNC 에스테틱스 주최 ‘2026 딥마스터코스(Deep Master Course)’에 연자로 참여해 필러·보톡스 시술 및 실리프팅 시술을 위한 핵심 안면 해부학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딥마스터코스는 이론 강의와 라이브 시연, 1:1 멘토링을 결합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역량을 강화하는 에스테틱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다수의 의료진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한리프팅학회 부회장직을 맡으며 리프팅 의학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임영빈 원장은 이날 하루에 두 개의 강연을 연달아 소화하며 리프팅 및 주사 시술 분야의 리딩 닥터로서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Layers, Spaces, Vessels: Essential Facial Anatomy for Injectable Treatment’를 주제로, 필러·보톡스 시술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면 해부학의 핵심 구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피부층(Skin)부터 피하 지방층(SubQ), 근막, 혈관 분포에 이르기까지 레이어별 구조물의 특성과 임상적 의미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실제 시술 판단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해 참석 의료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 번째 강연에서는 ‘Key Structural Facial Anatomy for Decision Making in Lifting Procedures’를 주제로, 실리프팅 시술 시의 의사결정 과정에 필요한 핵심 구조 해부학을 소개했다. 임 원장은 실의 삽입 경로와 고정 포인트를 어떻게 설계해야 효과적인 리프팅이 이루어지는지, 각 부위별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한 시술 디자인 방법론을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내며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영빈 원장은 강연을 통해 “시술을 잘 한다는 것은 단순히 손이 좋은 것이 아니라, 어느 층에 무엇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그것을 기반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라며, “필러가 어떤 레이어에 들어가야 하는지, 실의 삽입 경로와 고정 포인트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시술을 진행하면 결과가 운에 맡겨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부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임상 판단이야말로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시술 결과를 만드는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딥마스터코스에서는 임영빈 원장 외에도 대한리프팅학회 명예회장 장두열 원장과 현 회장 정재윤 원장이 함께 연자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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