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0 합병비율로 4월 1일 흡수합병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
합병 구조는 에스씨엠생명과학이 풍전약품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에스씨엠생명과학은 피합병법인인 풍전약품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으로 정해졌다. 합병기일은 4월 1일이다.
회사는 합병 이후 인적·물적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재무와 영업 측면에서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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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씨엠생명과학 CI (사진=에스씨엠생명과학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에스씨엠생명과학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속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사명을 풍전약품 주식회사(POONGJEON PHARMACY CO.,LTD.)로 변경한다.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최근 주주총회에서 상호를 풍전약품으로 바꾸는 안을 승인했다. 이번 상호 변경은 지난 24일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됐다.
회사는 앞서 1월 14일 이사회에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풍전약품 흡수합병을 의결했고, 2월 19일 이사회에서 관련 안건을 승인했다.
합병 구조는 에스씨엠생명과학이 풍전약품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에스씨엠생명과학은 피합병법인인 풍전약품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으로 정해졌다. 합병기일은 4월 1일이다.
회사는 합병 이후 인적·물적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재무와 영업 측면에서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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