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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여진 원장, 노창래 원장 (사진=압구정성모안과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압구정성모안과의원은 최근 이여진 원장과 노창래 원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여진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안과학 박사로 은평성모병원 지도전문의, 안센터 망막 전임의, 임상진료조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및 한국망막학회, 한국포도막학회 정회원이며 유럽망막학회(EURETINA), 미국시과학연구회(ARVO) 정회원이다.
노창래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가톨릭대학교 안과 부교수 및 새빛안과병원 수련교육 부장 및 굴절센터장을 역임했다. 백내장 제3판 및 제4판, 외안부소수술 외 3권을 공저했으며 ARVO Travel Grant Award(2012), JOS Travel Grant Award (2012), Asia-ARVO Travel Grant Award(2015), Santen Asia Education Grant(2017), 태준 최다피인용 KJO 논문 공로상(2023)을 수상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한국외안부학회 정회원, 각막질환연구회, 한국건성안학회 정회원이며 한국건성안학회 학술이사 및 국민연금공단 자문의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의료사고 감정단 자문위원,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보통신이사, 대한안과의사회 학술이사로 활동중이다.
이 원장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망막 질환에 대해 많은 경험이 있으며 노 원장은 근시교정, 각막질환, 노안 백내장 치료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료한다.
압구정성모안과 관계자는 “이여진 원장과 노창래 원장 합류로 환자들에게 심도 있고 전문적인 더 나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거라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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