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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패스트레인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피부 시술 및 성형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이 오는 4월 15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voco Seoul Gangnam)에서 창립 10주년을 기념한 상생 세미나 ‘YeoTi Partners Day 2026’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esign Your Growth|새로운 흐름 속, 병원의 내일을 그리다’를 부제로, 플랫폼과 병원 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지난 2월 9일 도입된 ‘현장 앱결제’의 운영 사례가 소개된다. 환자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해당 서비스 도입 이후 전환율과 병원 객단가 변화 등 관련 지표를 공유하고, 도입 병원을 위한 프로모션도 안내할 예정이다.
손승우 여신티켓 대표의 ‘플랫폼 시대의 병원 마케팅 전략’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최지원 리더가 ‘현장 앱결제 핵심 기능 및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최지혜 연구위원과 닥터미성형외과의원 천재현 원장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K-Beauty Insight Concert’에서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 병원 운영 변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2부는 병원 실무자를 위한 세션으로 구성된다. 메디컬디자인연구소 김란 대표가 ‘컴플레인 대응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연하고, 김창옥 대표가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특강을 이어간다.
참가 병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신규 입점 병원에는 오프라인 VIP 참가권(선착순)과 별도 혜택이 제공되며, 기존 입점 병원에는 세미나 참석 및 신규 병원 추천 시 리워드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현장 참석자를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된다.
여신티켓 관계자는 “변화하는 의료 및 K-뷰티 시장 속에서 병원과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용 전략과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블루팜코리아, 메디게이트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웨비나로도 동시 생중계돼 전국 의료 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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