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건강기능식품 OEM을 담당했던 향남공장을 매각했다.
12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향남공장을 동방에프티엘에 매각했다.
향남공장은 롯데제과가 지난 2001년 건강식품 등 신규사업 진출을 목적으로 의약품 및 의약부외품 제조판매업체인 아이와이피앤에프를 인수, 계열사로 편입시키면서 생산시설을 갖추게 됐다.
롯데칠성음료의 ‘비타파워’와 ‘롯데비타존골드정’ 등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으로 이 공장에서 생산됐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건강사업 부문의 지난해 매출이 100% 뛰며 매출 성장을 통해 수익 창출을 실현하고 있다”며 “향남공장 매각은 경영 효율화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12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향남공장을 동방에프티엘에 매각했다.
향남공장은 롯데제과가 지난 2001년 건강식품 등 신규사업 진출을 목적으로 의약품 및 의약부외품 제조판매업체인 아이와이피앤에프를 인수, 계열사로 편입시키면서 생산시설을 갖추게 됐다.
롯데칠성음료의 ‘비타파워’와 ‘롯데비타존골드정’ 등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으로 이 공장에서 생산됐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건강사업 부문의 지난해 매출이 100% 뛰며 매출 성장을 통해 수익 창출을 실현하고 있다”며 “향남공장 매각은 경영 효율화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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