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사의 면역치료제인 티쎈트릭(Tecentriq)을 아바스틴(Avastin)과 병행 사용시 가장 흔한 형태의 간암을 앓는 사람에서 전반적인 생존율을 의미있는 정도로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3일 로슈사가 밝힌 평균 15.6개월간 추적관찰한 임상 3상 시험 추적 자료에 의하면 티쎈트릭을 아바스틴과 병행 사용시 사망 위험이 34% 가량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슈사는 "티쎈트릭을 아바스틴과 병행 사용하는 것이 수술적으로 제거가 불가능한 간세포암을 대상으로 한 양질의 임상 3상 연구에서 지금까지 보아온 것 중 가장 긴 생존 기간을 보였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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