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오테크 기업인 베이진(BeiGene)사가 스위스 노바티스사와 파트너쉽을 맺어 항암제인 티스렐리주맙(tislelizumab)을 함께 개발하고 제조, 상업화한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3일 발표된 이번 계약하에 베이진사는 노바티스사로 부터 계약금으로 현금 6억5000만 달러를 받고 이정표 달석과 판매에 따른 로얄티로 최대 15억50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또한 노바티스사는 북미와 유럽, 일본과 6개의 다른 국가들에서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하게 되며 베이진사는 티스렐리주맙의 진행중인 임상시험들에 대한 펀딩에 책임을 지게 된다.
한편 지난 6월 중국 보건당국은 티스렐리주맙을 진행된 비편평비소세포성폐암을 앓는 환자에 대한 치료제로 항암화학요법과 병행하는 새로운 약물 용법을 승인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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