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6층 규모, 내년 초 이전 전망
동국제약의 강남 청담동 신사옥 건설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21일 제약업계 등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지난 2018년 400억원을 주고 매입한 강남구 청담동 신사옥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신사옥은 약 1200㎡(약 363평)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6층 규모로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며 내년 초 이전 할 것으로 보인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액 4170억원, 영업이익 628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와 31.9% 증가한 수치다. 아직 4분기 실적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같은 추세라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5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1일 제약업계 등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지난 2018년 400억원을 주고 매입한 강남구 청담동 신사옥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신사옥은 약 1200㎡(약 363평)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6층 규모로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며 내년 초 이전 할 것으로 보인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액 4170억원, 영업이익 628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와 31.9% 증가한 수치다. 아직 4분기 실적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같은 추세라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액 5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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