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박지성도 남자랍니다’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티니를 통해 ‘박지성도 남자랍니다’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7년 박지성이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내한했을 당시 중계방송을 캡처한 것으로 벤치에 앉아 있던 박지성과 팬들의 사진 촬영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박지성의 표정 변화.
사진 속 박지성은 여성팬과 사진을 찍을 때는 다정한 포즈로 해맑고 순수한 표정을 짓는 반면 남성팬과의 사진 촬영에서는 환한 미소의 남성팬과 달리 무표정한 얼굴를 유지하고 있다.
이 모습이 ‘박지성도 남자랍니다’라는 제목과 딱 맞아 떨어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박지성도 남자랍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박지성도 남자네요”, “어쩜 표정변화가 저렇게 확실한지”, “솔직한 남자네요”, “여성 앞에선 박지성도 달라지네요”, “박지성 남녀차별 장난 아니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티니를 통해 ‘박지성도 남자랍니다’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7년 박지성이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내한했을 당시 중계방송을 캡처한 것으로 벤치에 앉아 있던 박지성과 팬들의 사진 촬영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박지성의 표정 변화.
사진 속 박지성은 여성팬과 사진을 찍을 때는 다정한 포즈로 해맑고 순수한 표정을 짓는 반면 남성팬과의 사진 촬영에서는 환한 미소의 남성팬과 달리 무표정한 얼굴를 유지하고 있다.
이 모습이 ‘박지성도 남자랍니다’라는 제목과 딱 맞아 떨어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박지성도 남자랍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박지성도 남자네요”, “어쩜 표정변화가 저렇게 확실한지”, “솔직한 남자네요”, “여성 앞에선 박지성도 달라지네요”, “박지성 남녀차별 장난 아니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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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도 남자랍니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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