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가 시즌 1호골을 터트렸다.
지난 22일(한국시간) 마더웰 퍼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셀틱과 마더웰의 경기에서 셀틱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차두리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올 시즌 첫 골을 터트려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차두리는 풀타임 활약을 보였으며 후반 교체 투입된 토니 왓이 연속 두 골을 터트려 셀틱이 앞선 상황에서 차두리는 후반 38분 패트릭 매코트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골문을 갈랐다.
무엇보다 이 골은 차두리의 올 시즌 첫 골로 지난해 12월 킬마녹전에서 기록한 시즌 첫 도움 이후 4개월만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차두리와 나란히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기성용은 전반 40분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난 22일(한국시간) 마더웰 퍼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셀틱과 마더웰의 경기에서 셀틱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차두리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올 시즌 첫 골을 터트려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차두리는 풀타임 활약을 보였으며 후반 교체 투입된 토니 왓이 연속 두 골을 터트려 셀틱이 앞선 상황에서 차두리는 후반 38분 패트릭 매코트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골문을 갈랐다.
무엇보다 이 골은 차두리의 올 시즌 첫 골로 지난해 12월 킬마녹전에서 기록한 시즌 첫 도움 이후 4개월만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차두리와 나란히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기성용은 전반 40분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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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두리 골<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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