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유럽 동안 망언이 화제다.
지난 28일 차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동생과 마트에 시장을 보러 갔다. 맥주를 사는데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내 신분증을 보여 줬더니 둘 다 필요하다고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세찌는 신분증이 없어 결국 맥주를 살 수 없다고 해서 다시 제자리에 갔다 놨다! 푸하하하. 유럽에서는 아직 먹어 주는 동안. 저 아직 미성년자에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두리는 동생과 함께 차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유럽에서 동안이라는 사실에 기분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차두리는 1980년 생으로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집안의 가장이지만 유럽에서는 어려보이는 외모로 10살 이상이나 어린 취급을 받은 것.
이에 차두리 유럽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럽과 우리나라는 보는 눈이 다른 듯”, “진짜 기분 좋은 듯”, “동생 분 잘생겼어요”, “차두리 죽지 않았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8일 차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동생과 마트에 시장을 보러 갔다. 맥주를 사는데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내 신분증을 보여 줬더니 둘 다 필요하다고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세찌는 신분증이 없어 결국 맥주를 살 수 없다고 해서 다시 제자리에 갔다 놨다! 푸하하하. 유럽에서는 아직 먹어 주는 동안. 저 아직 미성년자에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두리는 동생과 함께 차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유럽에서 동안이라는 사실에 기분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차두리는 1980년 생으로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집안의 가장이지만 유럽에서는 어려보이는 외모로 10살 이상이나 어린 취급을 받은 것.
이에 차두리 유럽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럽과 우리나라는 보는 눈이 다른 듯”, “진짜 기분 좋은 듯”, “동생 분 잘생겼어요”, “차두리 죽지 않았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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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두리 유럽 동안 <사진=차두리 트위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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