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6명, 해외유입 사례는 46명이 확인되어 372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896명(해외유입 651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93명)보다 21명 줄어들며 사흘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져온 ‘3차 대유행’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집단·일상 감염에 확진자수는 300명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대형병원과 요양시설 등을 비롯해 집단발병이 이어지고 있어 확산세가 다시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62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685건(확진자 6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430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0명으로 총 7만865명(87.6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56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90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71명(치명률 1.82%)이다.
전날(393명)보다 21명 줄어들며 사흘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져온 ‘3차 대유행’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집단·일상 감염에 확진자수는 300명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대형병원과 요양시설 등을 비롯해 집단발병이 이어지고 있어 확산세가 다시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62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685건(확진자 6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430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0명으로 총 7만865명(87.6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56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90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71명(치명률 1.82%)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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